강화도 근처나 인천공항 주변을 제하고는 제대로 된 서해안 섬, 첫 여행이었다.
동해나, 남해와는 또 다른 서해의 느낌. 무더운 여름에 참으로 오랫만에 바닷 물속에도 뛰어 들어가 보았다. 2025년 8월 말
Sony A7R4, Batis 25 f2.0, Zeiss 55 f1.8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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