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화도 근처나 인천공항 주변을 제하고는 제대로 된 서해안 섬, 첫 여행이었다.

동해나, 남해와는 또 다른 서해의 느낌. 무더운 여름에 참으로 오랫만에 바닷 물속에도 뛰어 들어가 보았다. 2025년 8월 말

Sony A7R4, Batis 25 f2.0, Zeiss 55 f1.8

'◼︎Gallery - Place > Kore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유원  (0) 2025.07.14
우면동 2008. 03.  (0) 2015.11.22
두물머리(양수리)  (4) 2015.05.05
도비산 부석사  (3) 2015.04.13
구례 화엄사, 2015. 1.  (2) 2015.01.25

+ Recent posts